(경북 의성군 춘산면 빙계리 / 김팔례(64세) / 199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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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 구녁 칼 뜨간다1) 니 구녁 불 뜨간다 빨리 빨리 뜨가라 니 구녁 칼 뜨간다 니 구녁 불 뜨간다 니 구녁 칼 뜨간다 니 구녁 불 드간다 빨리 빨리 뜨가라
1)뜨간다→들어간다.
◇아이들이 뱀을 보았을 때 멀리 쫒으면서 하는 노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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