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경북 선산군(현 구미시) 산동면 성수리 / 정정희(64세) / 199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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깐치야 까치야 내 눈에 까시 내라 니 새끼 물에 빠지마 미역국에 밥 말아 주께 헥쎄이!
◇아이들이 눈에 들어간 티가 빠지기를 바라면서 하는 노래.
« 동요 / 경상북도민요 / CD-12